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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• 너덜 2022.04.05 13:38

    안녕하…신거죠??
    대마왕님 소식을 찾을 길이 없어 오늘은 방명록이라도 남겨봅니다.
    그 옛날… 우와 그야말로 옛날이네요.. 무려 삼십대.. 였으니까요 ㅋㅋㅋ
    볼리비아에 막 도착했을때 대마왕님을 봤었어요.
    워낙 그 전부터 여행기 팬이라 딱 알아봤지만, 그때 제 몰골이 말이 아니라 다음에 마주치면 그때 꼭 여행기 아주 잘 보고 있다고 인사 건네야지! 했었는데
    결과적으로… 그 날이 상태가 괜찮았던 거더라구요;; 뭐든 그때 그때 해야 하는 것을…
    안타깝게 남은 남미에서 시간들엔 다시 못 마주쳤네요.
    그때 인사를 못 나눠 아쉬웠어요.
    여행기 꼭 끝까지 써달라고 다짐을 해두는 거였는데;;;
    아주 오래전이고 엄두가 나지 않으시나요??? 그냥 쓰세요 지금부터.
    고요하게 살아가고 계신다고 여기까지 고요할 필욘 없잖아요?-.,-

  • 남미여행 2015.07.25 10:12

    대마왕님의 글을 흥미있게 보는 사람입니다.

    남미 여행에 관심이 있어 조사를 하다 보니

    여자 여행가이면서 현재 콜롬비아에서 투어안내를 하는

    한가옥님이 서로 잘 맞은 것 같은데

    http://mephisto9.tistory.com/category/___%EC%BD%9C%EB%A1%AC%EB%B9%84%EC%95%84%20%EC%97%AC%ED%96%89

    한번 연락해 보지 않으시렵니까?

  • 익명 2015.05.04 19:46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익명 2015.04.21 18:2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익명 2014.09.26 11:38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Favicon of https://www.bigdevil.co.kr BlogIcon 大魔王 2014.09.26 12:34 신고

      그때 가격은 일주일 100달러 정도 였던거 같은데요. 매일 오전 4시간식 5회입니다.
      이름은 저도 잘...^^
      오래 있는 분들은 따로 괜찮은 사람 학원 통하지 않고 직접 협상해서 집에서 배우시더라구요